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posted by 미디어잇 이진 기자의 IT 블로그 topping 2012/05/04 23:12


트로트 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수 서지오가 최근 '하니하니, 돌리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1993년, 1집 앨범 '홀로서기'로 데뷔한 그는 '아카시아', '어디갔을까', '가요가세요', '하니하니', 'HI HI HI(하이하이하이)'등 다양한 히트곡을 유행시켰다.

특히 '하이하이하이'는 '키스해줘요 앞 이빨이 쏙 빠지도록'등의 가사로 심의 지적을 받는 등 해프닝이 있었지만 당당히 히트곡으로 우뚝섰다.

서지오는 "가수에겐 노래로 팬들과 만나는 것 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이 없다."며 "이번에 내놓은 '돌리도'가 인기가 좋은데, 이 노래는 함께 불러야 더 좋은노래이자 크게 불러야 더 시원한 노래, 춤추며 불러야 더 신나는 노래"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일본에 진출했다. 지난달 1일 일본 후쿠오카 츠쿠시회관에서는 `한일 우정 노래 가교-드림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서울·부산 간 KTX 전면 개통을 기념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관광객의 인적, 문화적 교류를 한층 더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 이 행사에는 한국 가수 서지오, 추가열, 동후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 마에다 유키, 나까가와 히토미, 우사모토 쿄이치, 사기 세이코 등이 참여했다.

서지오는 이번 행사에서 기존 의상 컨셉과 헤어스타일을 바꾸며 등장, 소속사 관계자들 뿐 아니라 일본 젊은층의 이목까지 집중시켰다. 그는 매력적인 가창력으로 즐겁고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며 대변신, 갈채박수를 받는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


서지오는 "팬들께 최선을 다하는 가수로 서겠다. 지켜봐달라"며 앞으로의 의지를 밝혔다.

* 사진, 자료제공 : JIO Entertainment 이봉민 실장, 엘리펀트매니지먼트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