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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수 서지오가 최근 '하니하니, 돌리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1993년, 1집 앨범 '홀로서기'로 데뷔한 그는 '아카시아', '어디갔을까', '가요가세요', '하니하니', 'HI HI HI(하이하이하이)'등 다양한 히트곡을 유행시켰다.

특히 '하이하이하이'는 '키스해줘요 앞 이빨이 쏙 빠지도록'등의 가사로 심의 지적을 받는 등 해프닝이 있었지만 당당히 히트곡으로 우뚝섰다.

서지오는 "가수에겐 노래로 팬들과 만나는 것 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이 없다."며 "이번에 내놓은 '돌리도'가 인기가 좋은데, 이 노래는 함께 불러야 더 좋은노래이자 크게 불러야 더 시원한 노래, 춤추며 불러야 더 신나는 노래"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일본에 진출했다. 지난달 1일 일본 후쿠오카 츠쿠시회관에서는 `한일 우정 노래 가교-드림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서울·부산 간 KTX 전면 개통을 기념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관광객의 인적, 문화적 교류를 한층 더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 이 행사에는 한국 가수 서지오, 추가열, 동후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 마에다 유키, 나까가와 히토미, 우사모토 쿄이치, 사기 세이코 등이 참여했다.

서지오는 이번 행사에서 기존 의상 컨셉과 헤어스타일을 바꾸며 등장, 소속사 관계자들 뿐 아니라 일본 젊은층의 이목까지 집중시켰다. 그는 매력적인 가창력으로 즐겁고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며 대변신, 갈채박수를 받는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


서지오는 "팬들께 최선을 다하는 가수로 서겠다. 지켜봐달라"며 앞으로의 의지를 밝혔다.

* 사진, 자료제공 : JIO Entertainment 이봉민 실장, 엘리펀트매니지먼트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2.05.04 23:12
  • 7stat 2012.05.05 01:09 ADDR EDIT/DEL REPLY

    서지오씨 가창력 뛰어나죠!

  • 두더지 2012.05.05 03:58 ADDR EDIT/DEL REPLY

    왕팬!! 멋있어요^^ 기사 소문듣고 왔어요. 기사로 종종 만나여~~

  • 지오♥ 2012.05.05 09:49 ADDR EDIT/DEL REPLY

    sns보고 왔어용. 지오씨 노래 좋아요^^

  • 돌리도 2012.05.05 23:18 ADDR EDIT/DEL REPLY

    자주 소식 알려주세요 / 서지오 짱★

  • 지오팬 2012.05.08 17:32 ADDR EDIT/DEL REPLY

    서지오 노래는 다~~ 좋아요~~

  • 소금구이 2012.05.09 14:10 ADDR EDIT/DEL REPLY

    돌리도 너무 좋고, 신납니다. 화이팅~

 

 

 

삼성 갤럭시S3의 대항마로 손꼽히는 팬택 베가레이서2와 LG D1L이 ‘수율’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스마트폰의 두뇌인 퀄컴칩의 납품이 원활히 공급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단말기 판매 차질이 예상된다.

 

퀄컴은 주요 휴대폰 제조사에 베이스밴드칩(통신칩)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1개의 칩으로 합친 최신형 S4 MSM8960 칩셋을 공급하고 있다. 팬택과 LG의 핵심 제품들에도 해당 칩이 들어간다. MSM8960은 단일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내부 시스템 구성 시 반도체가 차지하는 면적을 줄일 수 있을뿐 아니라, 제조 공정이 낮아져 전력 소비효율이 우수하다.

 

28nm 미세 공정으로 제조되는 퀄컴 MSM8960은 대만 TMSC가 생산을 대행하고 있는데, 수치까지 공개되진 않았지만 ‘수율’이 지나치게 낮아 제조사들이 원하는 수량 만큼 공급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칩 특성상 반도체 집약도가 너무 높아 제작 수량이 예상보다 많이 적은 상항이다. 결과적으로 최신형 스마트폰에 해당 칩을 탑재하려던 제조사들이 부품을 구하지 못해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S4 칩은 지난 4월부터 제조사들이 꾸준히 받아놓은 물량이 있어 팬택 베가레이서2나 LG D1L의 초도 납품 물량 관련 어려움은 없겠지만, 6월부터는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단말기 판매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최신형 단말기로 삼성의 갤럭시S3와 애플 아이폰5 등에 대적하려던 팬택, LG의 전략이 일부 수정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외신들은 S4 칩의 수율이 올해 말은 되어야 정상 궤도에 올라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어, 팬택·LG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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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2.05.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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