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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환상 속 세계로의 여행 | 화니
원문 http://blog.naver.com/sora_92/10042808411

Chapter 10.

 

 

드디어!! 호텔더스크의 마지막!! 챕터10입니다~ 마지막 챕터를 올리려니....서글픈 기분이 드네요

이걸 끝내고 나면 이제 역전재판을 하러가야겠지만.. 왠지 끝난다는게 아쉬운 기분이 가득 듭니다.

마지막 챕터 10입니다^^

 

 

# 비밀의 방 (해리포터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10이 시작되면 로사가 카일을 급하게 깨웁니다. 카일이 일어나고 이 방을 조사해야겠다고 합니다.

아까 더닝의 방에서 보았던 빨간동그라미를 기억하십니까? 그 부분의 책장? 으로 갑시다.

그러면 오른쪽 맨아래에 3개의 술병이 놓여있는데요 1개가 없네요. 다른 하나는 어디있을까.

 

맵에서 오른쪽 부분에 또 하나의 셀러(셀러로하겠습니다.)가 있습니다.

거길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 술병하나가 있습니다.(아마가장윗부분에있었던것같은..)

누르면 [반쯤남은 술병?] 인가 얻게됩니다. 그 술병을 아까 발견했던 곳에 가져다가 넣습니다.

 

로사의 말을 대충 들어주고 나머지 한병을 찾읍시다. 로사가 뒤에있는 셀러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아까처럼 또 하나의 술병이 있습니다. 그걸 누르면 [반쯤남은 술병]을 또 얻게되는데요

이걸 아까 4개의 술병이 있던 곳에서 반쯤남은 술병에 [사용하기] 해줍시다.

그러면 카일이 옮겨놓았던 술병에 이 술을 들어붓습니다.

 

그순간 달칵(?) 하는 소리와함께 뭔가 이상합니다..

셀러 전체를 누르면 셀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생깁니다.

 

*여기서 로사의 방 옆의 창고(크리스마스트리를 얻었던 창고)에서 블랙라이트(?)를 가져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컴퓨터로 하시는 분이면..? 혹시 몰라요;;)

 

 

 

 

#갇히다

내려가게되면 문이 하나 있는걸 볼 수 있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갑시다.

들어가서 뭐 하나를 누르면 누군가 밖에서 문을 잠궈버립니다..................

얼른 일을 시작합시다!!!! 안그러면 카일이 죽어요!!!!!!

 

 

 

1) 3권의 책

맵의 왼쪽에 보시면 책장이 하나 있을겁니다. 가운데에 청록? 회색? 의 책 한권을 클릭하면

오스터존의 대한 책인데 그 책에서 사진이 하나 나옵니다. 사진에는 5/18 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리고 그 책 바로 밑에 빨간색 책이 하나 있습니다. 꼭 읽어줍시다!!!

처음 회색의 책 옆에 2년전의 명부가 있습니다. 이것도 읽어줍시다.

 

 

 

 

2) 상자열기

맵 오른쪽에 책상이 하나 있는데 그 책상 위에 작은 서랍장이 하나 있습니다. (책상의 가장 왼쪽)

2개의 서랍 중 위쪽에 있는 서랍을 누릅시다 그러면 왠 파란색상자가 하나 있는데요 비밀번호를 눌러야합니다.

아까 사진에서 보았던 [518] 로 비밀번호를 맞춰줍시다. 그러면 상자가 열리고 [낡은 편지]? 하나를 얻게됩니다.

 

 

 

3) 기계작동하기

그 책상 밑에 보면 콘센트가 하나 있습니다. 누르면 콘센트가 꼽아져있긴한데..연결이 잘 안된다 어쩐다합니다.

여기서 아까 빨간색 책에서 보았던 방법을 써먹읍시다.

 

책상 위 서랍장에서 아래쪽 서랍을 엽니다 그러면 가위하고 [줄]이 나오는데

[연필]을 선택한 후 [줄]에 [사용하기]를 합니다. 연필갈기가 시작됩니다.

 

연필을 다 갈았으면 이제 콘센트에 뿌려야됩니다. 콘센트에다가 아까 갈았던 연필가루를 [사용하기] 해줍시다.

(연필가루가 없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잘 찾아보시면 있을겁니다^^)

콘센트에 연필가루를 뿌려주면 이제 다음 단계입니다.

 

 

 

3) 기계 비밀번호 입력하기

이상한 기계 바로 옆에 종이가 하나 있습니다.

닌텐도를 가지고 계신분은 옆으로 살짝 비스듬이 돌려서 닌텐도 화면을 보면... 누렇게 숫자가 보입니다. [10]

(전 10이었어요^^)

블랙라이트를 얻으셨던 분은 블랙라이트를 종이에 대고 [사용하기]를 해주세요~

 

이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됩니다!

이상한 기계가 보이는 상황에서 아까 발견했던 [에반스가 보낸? 편지?]를 기계에 대고 [사용하기] 해주세요.

그러면 이제 왼쪽화면에 편지내용인 알파벳이 뜰겁니다. [0]이라고 보이는 곳을 종이에서 얻었던 숫자[10]으로 맞춰주시구요.

왼쪽화면에 보이는 알파벳을 그대로!!! 적어주세요. (띄어쓰기도 하셔야합니다!!!!!)

 

모두 입력하셨다면 이제 [Enter]을 눌러주시면... 오스터존이 더닝..인가 영어가 뜹니다.

 

 

 

 

# 숨겨진 방 & 천사의 그림

모두 풀어내면 루이스가 데리러옵니다.

여기서 아까 책상 밑 콘센트 옆에서 보았던 빨간색 공구상자 안에서 해머를 챙깁시다.

 

루이스와 함께 복도를 걸어가다보면 꺽기 전 벽에서 벽돌이 떨어집니다..

이 벽을 해머를 [사용하기] 해서 부숴줍시다!!! 문이 보이게 부숴주세요!!

 

문이 보이면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들어가면 오른쪽에 보이는 책상 위에서 나이프? (여튼 그림용도구..)

팔레트 위에 나이프가 있습니다. 클릭하면 얻게되요.

 

나이프를 얻으셨으면 이제 맵의 오른쪽(?)에 캔버스가 놓여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얀 캔버스를 눌러주시면 두껍다고 하는데... 나이프를 [사용하기] 해줍시다.

모두 긁으면 천사의 그림이 나오게됩니다.

 

 

 

 

# 오스터존과 더닝

밖으로 나가면 이미 발견하신 분이 있으실지도 모르지만.. 아까 카일이 갇혔던 방 앞에 희미하게 뭔가보였습니다.

그쪽으로 다가가면 또다른 숨겨진 방이 나오고 그곳으로 들어가게됩니다.

 

더닝과 밀라가 그 방에 있었고 카일이 더닝과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더닝과의 대화에서 선택해야되는 대답들.

에반스와 무슨 이야기를 했죠?
반년전에 이곳에서 묵었다는 카일하이드 말입니까?
나일입니까? - 제니를 유괴한것은..
모른다고 한 겁니까?
말한 적이 없겠지요?

 

모든 대화를 끝내고나면 더닝이 옛날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마지막으로 열쇠 하나를 받게 되는데요. 전에 얻었던 빨간상자를 열 수 있는 열쇠입니다.

 

호텔에 있던 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게되면 끝이납니다~

 

즐거운 게임하세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09.03.11 16:18
출처 환상 속 세계로의 여행 | 화니
원문 http://blog.naver.com/sora_92/10042794232

Chapter 9.

 

 

방금 일어나서 아침은 빵으로 때우고.. 역시 공략은 마무리져야하기에 멍한 상태로 씁니다ㅠㅠ

제 상태가 이래서 빠진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니 챕터9를 진행하시다가 꼭꼭 알려주세요~

*공략은 초록색글씨 위주로 보시면 됩니다. 나머진 저의 개인적인 주저리들.

 

 

# 4점의 사과그림

1) 215호실 5개짜리 사과그림

밖으로 나가려고하면 카일이 사과그림이 어쩌고 합니다. 215호실에도 침대 벽쪽에 사과그림이 있었죠.

그 사과그림을 2번누르면 그림이 아주 커다랗게 확대가 됩니다. 이제 알파벳을 찾으셔야하는데요

알파벳은 사과가 3개 모여있는 부분에서 가운데 사과에 [Y] 라는 알파벳이 있습니다.

 

 

2) 217호실 4개짜리 사과그림

217호실 침대 옆에 사과그림이 놓여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알파벳은 3개의 사과가 있는 곳에서 가장 왼쪽의 사과 바로 옆에 [N] 이라는 알파벳이 있습니다.

 

 

3) 213호실 옆,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바로 앞 2개짜리 사과그림

이번 알파벳은 그림의 가장 오른쪽 구석에 있습니다. [E]

 

 

4)밀라가 보고있던, 레스토랑 쪽 1층 복도 끝에 있는 3개짜리 사과그림

알파벳은 사과 3개 중 가운데 사과에 있습니다. [N]

 

 

 

#로비에서 루이스

로비로 나가면 루이스가 대화를 걸어옵니다. 밀라를 찾았다는걸 알려주지 않아서 서운해하네요..=_=;

루이스에게 사과에 대해 물어보면 모른다고 합니다. 역시...모르는군요.

낡은 열쇠는 주류창고의 키였고 1년전 숙박명부만 남아있을뿐 2년전은 없다네요.

 

그렇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더닝이 나타나서 루이스를 쫒아내내요.. 전 순간 게임오버되는줄알고 놀랐습니다.

 

 

 

#마지막 사과그림

도대체 마지막은 어디있을까.. 더닝의 사무실쪽으로 가다보면 로사에게 가겠다고 카일이 혼잣말을 합니다.

 

1) 마지막 사과그림 찾기

로사의 방으로 가면 로사에게 마지막 그림에 대해 물어볼 수 있습니다.

특실이라는 111호실에 있다네요. 로사가 열쇠를 구해다준다고 나가고 방에 남은건 밀라와 단둘입니다.

밀라가 같이 가고싶다고해서 밀라를 옆에 달고 방 밖으로 나가게되는데...

 

여기서!!! 조심하세요!!!!!! 그냥 무작정 로비로 나가려고 하면 더닝에게 걸려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이시간에 밀라를 데려가서 뭘 어쩔거냐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죠? 올라가서 다시 1층으로 내려옵시다.

 

1층 로비로 내려와서 111호실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로사가 있습니다. 그림은 방 안쪽에 있다네요.

로사 옆쪽의 문으로 들어갑시다. 그러면 침대 옆에 1개짜리 사과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파벳은 1개의 사과 왼쪽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J]

 

 

2) 알파벳의 의미

[J][E][N][N][Y] 순으로 눌러줍시다. JENNY 제니가 되죠? 예전에 보았던 생일카드에 적힌 이름입니다.

 

 

 

#밀라

1) 숨을 쉬지 않는 밀라

밖으로 나가면 밀라가 쓰러져서 로사가 당황을 합니다. 인공호흡을 하라는건가...

처음에 그냥 마이크에 대고 불었다가..=_=..;;;; 안되더군요.. 로사가 뭐라 그럽니다.

그냥 닌텐도를 살포시 닫았다가 열어줍시다. (컴퓨터로 하시는분은 최소화시키시면 될듯해요)

 

 

2) 말을 하게된 밀라

밀라가 깨어나면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밀라가 제니랑 놀고있다가 어쩌고 하는데.. 대충 들어주시고..

여기서 밀라가 무려 19살이었습니다........................... < 대략 충격먹었음

대화가 끝나고 로사와 밀라가 밖으로 나가면 우리도 밖으로 나갑시다.

 

 

 

#로빈스 기념 병원

밖으로 나가면 케빈을 볼 수 있는데요. 그가 밀라를 알고 있습니다. 밀라를 아냐고 물어보면

자기 병원에 입원해있던 환자라는군요. 케빈이 밀라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해줍니다.

그리고 병원에 카일 하이드라는 이름의 사람이 찾아왔었다는군요. 브래들리인가..

 

 

 

#에드의 정보

케빈과 이야기를 끝내면 삐삐가 울립니다. 215호실에 가서 전화를 겁시다.

전화를 걸면 에드가 받는데요. 에반스라는 그 남자가 호텔 더스크의 주인이었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에드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도중에 누군가 문을 두들깁니다.

 

 

 

#더닝과 사라진 밀라

전화를 끊고 문을 열면 로사가 더닝이 밀라를 데리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더닝 이런!!!!!! 감히! 일단 더닝의 방으로 갑시다.

더닝의 방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루이스를 만날 수 있고 루이스는 주류창고를 조사한다고 합니다.

 

 

1) 더닝의 방

더닝의 방으로 들어가면 또 안쪽 방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안으로 들어가면 더닝의 침실이 나옵니다.

거기에 책상이 하나 있는데요 책상을 뒤집시다.

책상 위에는 예전에 밀라가 가지고 있던 오래된 팸플릿이 하나 있습니다. 주류창고에 동그라미가... 이건뭘까

또 그 밑에는 오스터존에 대한 신문기사가 있습니다. 더닝이 왜 이걸 가지고 있을까..

마지막으로 책상 서랍 중에 가장 위에 있는 서랍에서 똑같은 여러개의 생일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모두 제니에게...

 

 

2) 주류창고

모두 찾았으면 이제 주류창고로 갑시다. 주류창고는 식품창고에서 열리지 않던 문입니다.

세탁실 앞이 식품창고이고 식품창고 안에서 맵상 가장 오른쪽 위에 문이 하나 있을 겁니다.

그 문을 열려고하면 갑자기 정리하는게 나오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끊어주는 센스쟁이들..................마지막으로 정리를 해주고요

주류창고 안으로 들어가게되면 루이스가 바닥에 쓰러져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뒤에서 나타난 더닝과 같은 몸집의 사내에게 맞아서 카일마저 쓰러지게 됩니다 흑흑..

 

 

밥부터 한 후에 챕터10으로 돌아올게요~

즐거운 게임하세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09.03.11 16:17
출처 환상 속 세계로의 여행 | 화니
원문 http://blog.naver.com/sora_92/10042757569

Chapter 8.

 

 

드디어 챕터8입니다!! 내일은 쉬는날이니 2개 다 올릴예정이예요~~

챕터8은 제가 가장 시간을 많이 끌었던 챕터라고나 할 수 있어요...........너무 어려워!!!!!!! 흑흑ㅠㅠ

갑자기 급 어려워진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

*공략은 초록색글씨 위주로 보시면 됩니다. 나머진 저의 개인적인 주저리들.

 

 

# 전화

챕터가 시작되면 215호실 방에 있습니다. 카일 혼자 생각한 후에 방을 나가려고 하자..

전화가 울리네요. 전화를 받으면 레이첼인데 11시까지 남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대단한 여자를 보았나..

레이첼이 에드를 바꿔주고 카일은 에드에게 로버트 에반스와 갤러리메이 에 대해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케빈

프론트로 내려가면 케빈을 볼 수 있습니다. 말을 걸어서 케빈을 방으로 돌려보내주세요.

 

 

 

# 아이리스의 분실물

1) 카세트 테이프와 낡은봉투

방밖으로 나가면 문이 쾅 닫히는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헉! 무셔라.........ㄷㄷ

복도 끝에서 난 것 같으니 가봅시다. 가면 옥상이나 리넨실이나 비품실이나...아무도 없습니다. 역시 이미 도망간건가!!

 

여기서 비품실로 들어갑시다. 비품실에 들어가면 왼쪽에 쓰레기통을 보실 수 있는데요.

그 쓰레기통 안에 무언가 들어있습니다. 카세트 테이프와 낡은봉투입니다.

줍고 난 후에 바에 있는 루이스에게 갑시다~

 

 

 

2) 테이프 되감기

바에 가면 루이스에게 카세트가 있냐고 물어봅니다. 루이스는 있긴 있다고 하는데 더닝도 찾았다네요..

뭐지=_=......더닝 이자슥...?! 루이스의 방으로 갑시다. 루이스의 방으로 가면 방 한가운데에 카세트를 보실 수 있어요.

카세트를 누르게 되면 카세트만 커다랗게 변하고 테이프를 넣으려고 [사용하기]를 누르자...

이런..뭐 필름이 튀어나와있었나..? 그래서 안된다네요 이걸 감아야됩니다!!

 

 

*볼펜

바로 왼쪽에 루이스의 책상이 있는데요 거기에 볼펜이 하나 있습니다. 원래 카세트는 이런걸로 감는거..

볼펜을 획득한 후에 이제는 카세트 옆에 놓여있을 테이프에 대고 [사용하기]를 합니다.

볼펜을 넣은 후에 돌리는데..................허걱!!!!!?? 왜 안돼?! 이거 뭐야!!?? < 당황하지마세요~ 원래 그래요~

 

 

*연필

둥근건 안되겠다면서 각진걸 찾아야한답니다...아~ 각진게 뭐야~~ 하는 순간

카일의 가방 속 물건을 잘~~~ 뒤지셨던 분들은 기억나실겁니다. 연필이 있다는 사실을..............

215호로 가서 가방 속에서 연필을 챙긴 후에 테이프에 대고 다시 [사용하기]를 합시다.

 

연필을 넣으셨다면 이제 돌리셔야 되는데요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세요~~~ 돌리고 돌리고~~

 

 

 

3) 듣기

이제 모두 감으셨다면 들으실 차례입니다!! 다시 카세트에 대고 테이프를 [사용하기] 해주세요!!

테이프가 공중에 떠있는게 보이실텐데.. 클릭해주시구요. A 와 B 중 선택하라고 나올겁니다.

그럼 B를 선택해주세요~~~~~~~~~~~~~~~~~~~~~~~~

 

B를 선택하면 그림이 어쩌고..이제 다시는 안하겠다 등등 이야기가 흘러나옵니다.

이제 분실물도 찾았겠다 아이리스에게로 갑시다!!

 

 

 

# 아이리스와 그레이스

아이리스의 방(216호실)으로 가면 아이리스가 문을 열어주고 테이프를 찾아왔다고 카일이 말하면서

테이프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아이리스에게 테이프를 보여줍니다.

그리고나면 아이리스 추궁하기가 시작....

 

아이리스와 케빈은 이 호텔에서 정말 처음만난 사이였고 아이리스는 케빈과 그레이스가 결혼한 것과

멜리사가 그레이스의 딸인것도 모릅니다. 그레이스가 어디있냐고 물어보자 자기도 물어볼게 있다면서 알고싶다고합니다.

아이리스는 누군가 협박하기 위해 찾아왔고 그레이스가 돈을 어디서 구했는지 알지못합니다.

전에 멜리사가 가지고 있던 인형도 아이리스가 알던 인형이라고 합니다. 테이프는 그레이스에게서 온 편지에

자신이 크리스마스 때까지 연락이 없다면 호텔 더스크로 가서 천사의 그림을 그린 사람에게 전하라고 했다네요.

 

그렇게 쭉~ 아이리스의 과거사를 듣게되면 밖으로 나오게됩니다.

아까 루이스가 볼링을 치자고 했으니 루이스의 방으로 가서 말을겁시다

 

 

 

# 볼링

화면이 바뀌면서 갑자기 루이스가 순간이동 했다고 놀라신분!!!!!!!!!!!!!! 연락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

루이스 방 밖으로 나가면 바로 루이스가 서있습니다. 말을 걸면 복도에서 볼링을 친답니다...;;

 

자 볼링을 치는데요!! 이거 잘~~~ 쳐야됩니다!! 꼭 루이스놈을 이겨야해요!!!

볼링을 하는것도 방법이 있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 하나도 안맞아서 닌텐도 던져버릴뻔했던 1人

 

공을 던지긴 던지는데 터치펜을 그냥 휙 떼버리지마시고 쭉~~누르시면서 공을 가운데로 따라가주세요.

 

이해가 안되시겠죠.........그래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 처음해보는 작업...

 

 

 

 

자...제가 동영상은 처음해보는거라 마지막에 끊을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게다가 그전에 스트라이크를 2번이나 쳤었는데..흑흑

 

볼링은 총 3판을 치구요 여러분이 이기고 있으면 루이스의 마지막 3번째 차례에서 이놈이 화분을 깹니다..

그리고 그 화분에서 열쇠가 하나 나오는데요. 낡은 열쇠라고 합니다.. 왠 열쇠가 화분에...

 

 

 

# 밀라

그리고 갑자기 로사가 찾아옵니다. 밀라가 없어졌다네요. 찾아줍시다.

밀라는 옥상에 있습니다. 옥상에 가서 밀라에게 말을 걸면 밀라가 로사에게 무슨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로사가 밀라에게 아빠를 찾고있냐고 물어보고 자기가 밀라의 아빠를 안답니다=_=...

하여간 참견쟁이 아줌마로군요..

 

밀라를 로사의 방으로 데려다줍시다. 그러면 이제 카일이 로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합니다.

로사는 안쪽방에 들어가있으라고 하고.. 로사의 방 안쪽으로 들어가면 진짜 로사의 침실이 나옵니다.

대충 구경합시다. 왠 사진이 있는데 미인이군요... 설마 로사는 아니겠죠.....?ㄷㄷ

 

방에서 얻을 수 있는건 없습니다. 그런데 로사가 왜 안들어오나 싶어서 문 밖으로 나가려고하면 로사가 들어옵니다.

로사가 들어오면 로사와 대화를 하게 됩니다.

 

 

 

# 로사

처음 아까 본 사진이 로사냐고 물어보고 로사의 남편얘기를 하다가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밀라에게 대한 얘기를 물어보면 시치미를 떼지만 계속 물어보다보면 또다시 추궁하기로 들어간다..

 

최대한 친절하게 대답하자..게임오버가 된다...;;

 

카일은 로사에게 거짓말하지말고 말하라고 한다. 아까 옥상에서 밀라와의 필담으로 다들었으니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면 빨간 물음표가 생긴다. 말하지 말라고 했다는둥.. 어쩌고.. < 기억이안남..

밀라가 아버지를 찾는걸 어떻게 알게됬냐고 하다가 카일이 로사에게 밀라가 들고온 팸플릿(?)을 보고 알았냐고 물어본다.

말하지 않으려는 로사에게 카일이 아부를 하게되고... 결국 로사가 입을 열게된다.

 

 

 

# 갤러리메이와 로버트에반스

로사와의 대화 후에 방 밖으로 나오고 방으로 돌아가려고 복도를 걸어가다보면 삐삐가 울린다.

방으로 올라가서 전화를 걸자. 그러면 레이첼이 받고 에드에게 넘겨준다.

에드에게 갤러리메이와 로버트에반스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되면 챕터8은 끝이난다.

 

마지막으로 정리 한번 해주시면..~ 챕터8은 꽤나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이걸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ㅠㅠ

만약 대화부분에서 게임오버되시는 분이 있다면 2개의 질문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얼마전에 한거라 기억이 안나네요..;;

 

그럼 즐거운 게임하세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09.03.11 16:16
출처 환상 속 세계로의 여행 | 화니
원문 http://blog.naver.com/sora_92/10042690947

Chapter 7.

 

 

드디어 공략이 챕터7이네요. 오늘도 두개쓰고 갈까 생각은 해봤지만..과연 그게될지;

*공략은 초록색글씨 위주로 보시면 됩니다. 나머진 저의 개인적인 주저리들.

 

 

# 루이스

또다시 바로 내려가면 루이스와 대화를 나눕니다.

예전 소매치기때 루이스가 카일에게 들었던 아버지의 얘기라든가 그것때문에 루이스가 마음을 잡게되었다는..

나중에 아마 바가 문닫을시간인 11시에 볼링을 치러 오라고합니다.. 챕터8이 되면 가봐야겠죠?

그런 얘기를 하고 있던 도중 문이 열리면서 누군가 들어온다.

 

# 서머

서머가 들어와서 카일과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한다. 하고싶다니 해주자.

이야기를 하다보면 헬렌에게 펜을 줬다는 말을 하게된다. 서머가 놀라긴하지만 대충 넘어간다.

그리고 서머가 아이리스를 어디서 보았는지 기억이 났다고하고 세실리와 닮았다고 한다.

여기서 세실리란 우리가 찾았던 성인잡지의 표지에 있던 모델이다..;

 

# 멜리사

서머와 이야기를 하고 난 후 밖으로 나가면 멜리사가 서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린애가 이 시간에 여기서 뭐하는지.. 말을 걸어보자.

말을 걸면 아빠를 찾고 있다고 한다. 그러다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오고

나중에 자기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민적도 선물을 받아본적도 없다고 하면서..;;

 

# 로사

멜리사를 보내고 레스토랑 밖으로 나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쪽에서 로사를 볼 수 있다.

로사에게 대화를 걸면 멜리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창고에 있다고 한다.

멜리사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창고로 가자.

 

# 크리스마스 트리

1) 트리 찾아내기

창고는 로비에서 지난번에 갔던 로사의 방 바로 옆에 있습니다.

창고에 들어가면 박스가 쌓여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요. 박스를 누르면 화면이 일그러집니다. 또다시...

 

일단 박스를 모두 치워줍시다. 옆으로 마구마구 치워주시면 구석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이실 거예요.

마지막으로 트리상자클릭하면 끝~

 

2) 트리 꾸미기

트리를 찾자마자 누가 창고로 들어옵니다. 보면 멜리사입니다.

로사가 가보라고 해서 왔다면서 트리를 보자마자 같이 꾸미자네요...

그냥 대충 장식물을 매달아줍시다. 전 핀색깔대로 매달았는데.. 혹시 몰라요;

 

3) 밀라

트리를 꾸미고 멜리사가 기뻐하고 있는데 또 누가 들어옵니다. 밀라가 여긴 어떻게..

 

4) 루이스

밀라가 들어오고 또 문이열리면서 루이스가 나타납니다. 왜이래들??!!!?

물어보면 로사의 말을 듣고 왔답니다.. 이 아줌마가 왜 그렇게 입이 싼지=_=...

 

# 밀라와 대화

그런데 갑자기 멜리사가 졸기시작합니다. 이런곳에서 왜 조는건지... 게다가 서서 좁니다. < 그게 가장 신기했음..

자는 멜리사를 루이스가 방으로 데려다주기위해 나가고 밀라와 단둘이 남게됩니다.

 

밀라와 단둘이 남은 카일은 수첩으로 대화를 시도합니다.

좀 심오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을때쯤.. 또다시 로사가 등장해서 밀라를 데리고 가버립니다....

매정한 아줌씨...

 

# 더닝의 방

다른 사람도 다 갔겠다.. 창고 밖으로 나가면 더닝의 방이 보이고 들어가게 된다.

그냥 더닝의 방을 대충 수색해주자. 별거 얻을 수 있는건 없고 냉장고(?) 옆에 있는 테이블 위에 액자가 하나 있다.

누르게되면 '누구지?' 하면서 [?] 물음표가 뜬다. 그런데 여기서 바로!!! 더닝 등장~~~~~~~

이대로 게임오버되는줄 알았건만............걍 쫒겨난다.

 

# 케빈

1) 로비

로비로 나가면 케빈이 서있다. 말을 걸자 술에 취한채로 화를 낸다=_= 내가 뭘 어쨌다고?

 

2) 프론트

화내면서 케빈이 가고 난 후 프론트 쪽을 보면 또 서있다... 방으로 가지 도대체 뭐하는겨?

또 다시 말을 걸면 혼자있고 싶다 어쨌다하면서 화를 낸다.

나도 말을 걸고 싶지 않지만 이야기상 하는 수 없어요 아저씨..=_=;

 

3) 바

카일 혼자 누구랑 마셨을까 생각하다가 바로 향한다. 술을 마실 곳은 거기밖에 없으니..

바에 들어가면 아이리스와 루이스가 대화를 나누고있다.

아이리스가 나가고 루이스와 대화를 시도하자. 아이리스가 누구랑 마셨냐하면 케빈이랑 있었단다.

그리고 아까 더닝의 방에서 얻었던 물음표를 물어보면 역시나...모른다;

 

모든 이야기를 마쳤으면 이번엔 아이리스에게로 가자.

 

4) 216호실 아이리스의 방

아이리스에게 가면 잘됐다면서 안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작은봉투를 찾아달라나 뭐라나.

뭐가 들었냐고 묻자 말 안해준다=_= 치사한... 산타모니카에 있는 갤러리 얘기도 나왔는데 어떤게 먼저였는지는 몰라요 <

 

밖으로 나오면 케빈을 볼 수 있는데 말은 안걸어도 되고 그냥 다가가면 지 혼자 도망간다.

따라가자.

 

5) 프론트

처음에 대화를 하다가 추궁하기로 들어간다..조심하자 잘못하면 금방 게임오버다..;

 

일단 아이리스와 케빈은 이곳에서 처음만난 사이이고 아이리스가 케빈의 아내를 알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그레이스. 갤리리 메이를 알고 있었던건 그레이스가 그곳에서 일을 했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케빈이 '다 내탓이야..' 하면서 한탄을 하게되는데 또 다시 질문을 하게된다.

자기 탓이라고하니 니탓이야 하고 몰아주자=_=...

 

그렇게되면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술술~~ 털어놓는다.

수술에서 환자가 사망하고 그 가족이 고소해 자신이 큰 위약금을 물어주게 됬는데

그때 그레이스가 돈을 구해왔다는 이야기.. 그 돈이 어디서 났냐고 계속 추궁하다가 결국 그레이스는 집을 나갔다~

라는=_=...

 

 

대화를 마친 후에는 마지막 정리를 하고 끝나게됩니다~

즐거운 게임하세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09.03.11 16:15
출처 환상 속 세계로의 여행 | 화니
원문 http://blog.naver.com/sora_92/10042629166

Chapter 6.

 

아..챕터9하고 있는데 공략이 많이 밀려버렸어요...흑흑

오늘은 2개 쓰고 자렵니다~

*공략은 초록색글씨 위주로 보시면 됩니다. 나머진 저의 개인적인 주저리들.

 

 

 

#에드

215호에서 시작합니다. 이제 바가 열시간이라면서 카일이 중얼거리며 밖으로 나가려하자 (맞나요..;)

전화가 울립니다. 전화를 받으면 레이첼이 에드를 바꿔줍니다. 에드와 대화를 좀 나눠주고 바로 궈궈싱합시다.

 

 

 

#바에서

1) 루이스

바에 들어가면 루이스가 보이고 루이스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별 상관없는 이런저런 말들...

 

 

2) 헬렌

그렇게 루이와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누군가 들어옵니다. 전에 약속했던 헬렌이군요.

헬렌과 대화를 나누자 뭔가 말해줄 것 같긴한데 안말해줍니다... 괜히 퀴즈를 맞추라는군요....;

맞추라는데 맞춰줍시다!!!!

 

 

 

※ 동전 6개를 가지고 가로세로 4개가 되게 만들어라! (단, 딱 한번만 움직여서)

이 퍼즐... 한 5분 고민했는데요. 혼자 머리 쥐어뜯다가 안돼서 동생한테도 슈슈슉 달려갔는데...

'6개가지고 어떻게 4개를 만들어?' - 동생왈

'그러니까!!!!!!!!!!!!!!!' - 저;;

'몰라. 언니가해' - 동생

'헉?!?!? ..............................(잠시 뚫어지게 바라봤음) 이거.....겹치면 안되나?' < 딱딱 안놓이길래 왠지 겹쳐지는건 아닌가 생각..

(동전을 겹쳐놓고 결정을 누르고서...) 허걱!!!!!!!!!!!!!! 됐다~~~~~~~~~~~~~~할렐루야~~~~~~~~~~

결국.. 제가 풀고야 말았습니다. 레이뭐시기 교수부터 시작해서...퍼즐이라면 이제 자신있습니다!!! <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

 

*동전은 이렇게 옮기시면 됩니다^^ 다른분 블로그에 보니 그림이 있어서...♥

(참고로 전 아래꺼를 옮겼답니다~ 아무거나 옮겨도 되는것같아요. 일단 4개만 되면..!!)

 

 

풀고나면 헬렌이 말해주지도 않고 그냥 가버립니다. 루이스의 부축을 받고.... 결국 바에 혼자 남게된 카일..

뭔가 할게 없을까 두리번거리던 도중 아까 루이스가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해봅시다!!

 

 

 

 

#성냥개비 퍼즐

바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벽쪽 선반 위에 뭔가 올려져 있는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그게 바로 성냥개비 퍼즐입니다.

자!! 우린 이걸 푸는겁니다!!!

 

첫번째그림은 정사각형 4개 만들기 입니다. 빨간색부분만 터치해서 빼주세요

두번째그림은 삼각형 3개 만들기입니다.

두번째꺼..전 이렇게 안했거든요..;;; 이것만은 이해가 안가네요;; < 실은 그리기 귀찮았던...;;;ㄷㄷ

 

그림을 보시고 모르시겠으면 제가 직접 두번째 그림 그려서 올리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옆부분을 떼어내서 작은거 2개와 큰거 1개를 만들었거든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한번쯤은 생각해보시고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쥬크박스

이 쥬크박스에서 화면이 휘어지는데요.. 전 또 여기에 뭐가 있는줄 알았음..;

알고보니 그냥 지금까지 나왔던 음악들을 듣는건데..꽤나 많은 노래들이 있더라구요.

 

 

*성냥개비와 쥬크박스 두가지 모두 하셔야 다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3) 아이리스

그렇게 쥬크박스를 둘러보다보면 누군가 들어옵니다. 아이리스입니다.

같이 술을 마시자고 하는데 공주병 아이리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 카일은 거절합니다.

 

 

 

4) 서머

아이리스 다음으로 또 누가 들어오는데 서머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_=

서머의 이상한 추리............... 보시면 압니다..; 참 어이가 없는;; 아무리 나라도 저런 허접한 추리는 안해...

서머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아이리스가 자기 간다고 하면서 갑니다. 그래~ 가라가~~ 너 간다고 누가 잡는데~~?

 

그런데 서머가 이상합니다. 아이리스를 어디서 본것같다나... 도대체 어디서??!!

그러다 결국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는 서머는 가버립니다. 왜왔니 너...

 

그후 다시 루이스가 돌아오고 바를 나갑시다.

 

 

 

 

#호텔 더스크에서의 사건

1) 로사

밖으로 나오면 또... 청소하고 있는 로사가 보입니다.

로사와 예전에 이 호텔에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면 더닝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근처에 있다고 해서 레스토랑을 나와서 다 뒤졌는데.........

 

 

2) 더닝

레스토랑 안에 있었습니다.........................OTL...................

레스토랑에서 카일이 밥먹었던 그곳으로 들어가면 더닝이 서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가가서 말을 겁시다. 그러면 더닝과 호텔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헬렌에게 와인라벨 가져다주기

1) 로사

밖으로 나오면 갑자기 로사가 들러붙습니다;;; 얜 또 왜이래? 하고 보면

뭔가 말하는 폼이.........뭘 부탁하려는 것 같은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입니다.

헬렌에게 와인라벨을 가져다주라네요. 그런데 와인병이 3개나 됩니다. 주방에 2개 레스토랑 안에 1개.

바빠서 뭐가 뭔지 모른다고..=_= 이런 쓸모없는 직원같으니라고!!

 

 

 

2) 3개의 와인찾기

일단 레스토랑 안에 들어가면 왼쪽 테이블에 와인병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와인병을 누르면 [?] 물음표가 뜨는데요 일단 해결할 수 없으니 다른 병을 찾으러 갑시다.

주방으로 가면 가운데에 있는 조리대(?)에 와인 한병이 또 보입니다. 누르면 아까하고 똑같이 [?] 물음표가 뜹니다.

마지막으로 조리대 와인을 찾았던 곳에서 왼쪽(조리대 와인쪽을 보고 있는 상태에서 왼쪽)을 보시면

오븐같이 생긴 거대한 전자렌지 오른쪽에 와인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도 눌러줍시다. [?]가 뜹니다.

 

 

 

3) 무슨 와인을 먹었나

누가 무슨 와인을 먹었는지 알아야할 때입니다. 로사와의 대화중 와인을 먹은 사람은 헬렌, 아이리스, 서머 였습니다.

헬렌에게 직접 물어보러가지 않고 귀찮게시리 서머와 아이리스 방(211호실.216호실)으로 가서 물어봅시다.

그러면 헬렌의 와인은 레드와인이었다는게 밝혀집니다. 레드와인은 주방에서 찾았던 마지막 와인입니다.

 

 

 

4) 와인라벨 떼기

이제 와인만 가지고 가면 되는건가!!!!! 했는데.. 와인이 남아있다면서 어쩌고 합니다... 어쩌라고??!!?!??

흥분하지 마시고 215호실로 갑시다. 215호실로 가면 예전에 날개를 고쳤던 휴대용미싱말고 남은게 하나 더 있죠.

리...무버? 여튼 뭔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걸 집어들고 주방으로 가서 와인에 [사용하기]를 해줍니다.

 

그러면 와인라벨이 커다랗게 나오는걸 보실 수 있는데 그냥 라벨을 스스슥~~~ 문질러줍시다. 전부다요.

모두 문지르면 이제 오른쪽 끄트머리가 살짝 접혀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거길 잡고 뜯어뜯어~~~~

 

자 이제 라벨을 얻었다면 헬렌에게 전해주러갑시다.

 

 

 

 

#헬렌과의 대화

마지막으로 라벨을 전해주러 212호실로 가면 헬렌이 반겨줍니다.

그렇게 헬렌과 대화를 하다보면 헬렌의 과거를 알 수 있게 되는데...

카일이 추궁하고 추궁하다가 결국 서머가 도작한 작품의 원래 주인인 알렌파커가 헬렌의 아들이었습니다.

 

 

 

#만년필 가져오기

그걸 깨달은 카일이 잠시 다녀오겠다고 합니다. 서머의 방(211호실)으로 갑시다.

문을 두드리면 서머가 나오고 만년필을 챙깁시다.

 

다시 헬렌의 방(212호실)으로 오게되면 헬렌이 '이건?!' 하면서 놀라게되고 자신의 이야기를 술술~해줍니다.

이야기는 게임을 하면서 들어주세요~

 

 

 

마지막으로 헬렌의 방에서 나오면 정리를 하고 끝나게 됩니다~

기억력이 안좋은 저에게 공략은 너무 힘들군요..공략은 아무나 올리는게 아닌가봐요ㅠㅠ

 

그럼 즐거운 게임 하세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09.03.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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