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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페이스북 업데이트와 관련 자료가 하나 이메일로 날아왔습니다.
편집해서 기사를 쓰는게 합당한 줄 알지만.
제가 또 시간이 여의치가 앖아서리.

자료 원문을 아래와 같이 올려볼까 합니다. 아무것도 안쓰고 지나가면 아까울 듯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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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Facebook 상에서 게시물, 사진, 태그, 기타 콘텐츠의 공유 범위 관리를 더욱 쉽도록 하기 위해 몇가지 새로운 변화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 사이트 상의 특정 게시물의 공유 범위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보내 주셨고, 이에 따라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공유 범위 설정이 대부분 특정 설정 페이지에서가 아니라 개별 사진, 태그, 게시물의 바로 옆에서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회원님(또는 친구들)의 게시물의 공유 범위를 확인하기 쉽도록 하는 다른 몇 가지 업데이트도 도입됩니다. 이 업데이트 내용을 1. 프로필, 그리고 2. 공유 과정으로 구분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 프로필에서
 
회원님의 프로필은 웹 상에서의 내집처럼 느껴져야 합니다. 프로필에 원치 않는 콘텐츠가 게시된다고 느끼거나 프로필에 표시된 내용을 누가 볼 수 있을까 궁금해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사진, 게시물이 회원님의 프로필에 추가되는 방식과 공개 범위에 대해 회원님께서 쉽게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몇 가지 새로운 도구를 소개합니다.
 
프로필 바로 관리
 
변경 전: 회원님의 프로필상의 콘텐츠에 대한 개인 정보 설정을 변경하려면 대부분의 경우 설정 페이지로 이동해 몇 번의 클릭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변경 후: 회원님의 출신지나 최근 만든 사진첩 등 프로필상의 콘텐츠 바로 옆에 아이콘과 드롭다운 메뉴가 표시됩니다. 이와 같이 쉽게 접근이 가능한 메뉴를 통해 회원님 프로필의 특정 콘텐트의 공유 범위를 확인하고 한번의 클릭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관리 기능이 콘텐츠 옆으로 옮겨가 개인 정보 설정 페이지도 훨씬 짧고 간소해졌습니다. 변경 전 존재했던 여러 설정이 콘텐트 옆으로 옮겨지고 몇 가지는 대체되거나 삭제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프로필 설정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프로필 태그 검토

변경 전: 회원님이 태그된 사진은 회원님이 태그되자마자 회원님의 프로필에 표시됩니다. 그간 많은 회원들이 태그가 프로필에 표시되기 전 승인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해 왔습니다.

변경 후: 자신이 태그된 사진이나 게시물이 프로필 상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기 전 이를 승인하거나 거부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태그 검토

변경 전: 회원님의 사진이나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태그를 달 수 있었습니다.

변경 후: 누군가가 회원님의 사진 및 게시물에 태그를 달고자 하면, 이를 검토하고 승인 또는 거부할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미리보기

변경 전: 다른 사람들이 내 프로필을 볼 때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있는 기능이 쉽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변경 후: 이제 이 기능이 회원님 프로필 상단에 표시되어 활용이 쉬워졌습니다.

 

 2. 공유할 때
 
프로필의 변화와 더불어 콘텐츠를 공유할 때 공유 범위를 확인하고 제한하는 것이 더 쉬워졌습니다. 또한 공유 도구(게시도우미)의 기능도 확대되어 장소를 추가하고 함께 있는 사람을 태그하는 등 더 다양한 내용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유 범위 바로 관리

변경 전: Facebook 상에서 회원님의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사람의 범위를 관리하려면 개인 정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변경 후: 각각의 게시물에 대한 공유 범위 관리가 그자리에서 바로 이루어집니다. 이제 공유 범위를 나타내는 고유의 아이콘과 라벨이 있어 공유 범위 확인 및 선택이 쉬워졌습니다. 또한 누군가를 태그하면, 태그된 사람 및 그 친구들에게도 해당 게시물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이 표시되도록 라벨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이 드롭다운 메뉴는 점차 확대되어 직장 동료, 내가 만든 친구 목록, 내가 속한 그룹 등과 같이 함께 공유를 원하는 사람들의 소그룹을 포함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원하는 공유 범위를 정확하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바로 관리를 지원하지 않는 휴대폰이나 앱에서 Facebook에 게시물을 올릴 경우 설정은 지금 현재 설정과 같습니다.  이 설정은 개인 정보 설정 페이지에서 새로운 설정으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새로운 설정에 대한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용어 변경: "모든 사람"에서 "전체 공개"로 변경

변경 전: 게시물이 모든 사람, 즉, 인터넷상의 모든 사람과 공유되도록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변경 후: 이 라벨을 모든 사람 대신 공개로 변경해 이 선택 사항이 의미하는 바를 더 명확히 하였습니다. 누구든 공개된 게시물을 볼 수는 있으나 모든 사람이 보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해당 설정의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한 용어의 변경일 뿐이며 기능 상의 변경은 없습니다.

글을 올린 후 공유 범위를 변경하고 싶으시다구요?

변경 전: 일단 상태 업데이트를 올리고 나면 공유 범위를 변경할 수 없었습니다.

변경 후: 이제는 글을 올린 후에도 공유 범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실수로 의도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게시물을 올렸거나 마음이 바뀌었을 경우 언제라도 바로 관리를 통해 공유 범위 변경이 가능합니다.

함께 있는, 또는 지금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람을 태그하기

변경 전: 내 친구 또는 내가 좋아하는 페이지만 태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직장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사진첩을 만들었을 때 사진에 나온 사람들을 태그하려면 이들 모두와 친구가 되어야 하는 등 곤란한 상황이 있었죠.

변경 후: 친구는 물론 Facebook 상의 어느 누구도 태그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아닌 사람이 회원님을 태그할 경우에 회원님의 검토 및 승인 없이는 해당 게시물이 회원님의 프로필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게시물에서 장소 태그하기

변경 전: 스마트폰 상에서 "장소" 기능을 사용해야만 장소에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변경 후: 이제 어느 게시물에나 장소 정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Facebook 상에는 사람들의 현재 위치, 방문한 장소, 가고 싶은 장소에 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제 사용하는 기기의 종류에 관계 없이 상태 업데이트, 사진, 담벼락 게시물 등 어디에서나 장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장소 정보를 추가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장소 기능 안내를 참고해주세요.  (한국에서도 체크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Facebook에서 태그 또는 콘텐츠 제거

변경 전: 저희가 회원님들께 질문을 드렸을 때 태그 삭제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생각도, 태그를 삭제하고자 하는 동기도 여러가지였습니다.

변경 후: Facebook 상의 태그나 콘텐츠를 삭제하실 수 있는 옵션이 이제 더 명확하게 제시됩니다.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필에서 콘텐트 제거, 태그 삭제, 사진을 올린 사람이나 태그를 단 사람에게 메시지 보내기, 콘텐트에 대한 삭제 요청. 더 자세한 내용은 태그 기능 이용 방법 자세히 보기를 참조해주세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8.25 15:07

유성이 떨어지는 소리를 아십니까?

텍사스에 위치한 US Air Force Space Surveillance 레이더에 이 소리가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8.17 17:58

10원 짜리는 정말 욕으로도 만들어 지죠?

그러나 1원 짜리는 숭고의 미 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 화폐의 기본 단위이기도 하고요.

오늘 아침. 1원 짜리로 열어봅니다.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2.16 10:17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1.05 12:18


부산 시내버스 요금이 11월 26일 새벽 4시부터 인상된 요금으로 적용된다.

일반버스 요금은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어른 950원에서 1,080원, 청소년 650원에서 720원, 어린이 250원에서 290원으로 인상되며, 좌석버스 요금은 어른 1,400원에서 1,700원, 청소년 1,100원에서 1,350원, 어린이 1,100원에서 1,200원으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에 따른 환승체계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시내버스 요금과 타 교통수단간의 요금차이가 변화되어 타 교통수단간 환승시에 징수되는 요금도 일부 변경된다.

오늘(11.25)까지 시내버스에서 도시철도로 환승시 환승요금 200원과 두 교통수단간의 요금차액인 40원(시내버스 950원, 도시철도 990원)이 동시에 징수되던 것이 금번 요금인상 이후에는 200원만 징수되며, 도시철도에서 시내버스로 환승시 과거에는 환승요금 200원만 징수되던 것이 요금인상 이후에는 환승요금 200원과 두 교통수단의 차액인 90원(도시철도 990원, 시내버스 1,080원)이 동시에 징수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2006년 5월 요금인상이후 4년 6월 동안 인건비와 유류비 등 버스운송원가가 크게 증가하여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불가피하게 요금인상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시내버스 이용환경을 만들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중교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0.11.25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