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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는 오래된 건물들이나 풍경 등으로 정말 유명하지요~
세계 대전 중 부서진 건물이 거의 없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파리입니다.

히틀러가 개인적으로 너무 갖고 싶어 했던 도시.
마지막에 자기가 갖지 못할 것 같아 폭파시켜 버리고자 했던 도시.
그곳이 바로 파리 입니다.



< 노테르담 성당 >


< 개선문 >


< 상제리제 거리 >


< 루이비똥 본관 >


< 에펠탑 >


< 루브르 박물관 >



< 몽마르뜨 언덕 >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3.06 23:02

하노버 시내는 의외로 작습니다.
관광 삼아 돌아다닌다 생각하면.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딱 2시간 정도 돌았던 것 같습니다.

하노버 시내는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로 나뉘며.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마르크트 교회와 또 다른 교회들. 오페라 하우스, 구 시청청사 등
오래된 건물들이 있습니다.

분위기는 베르니게로데처럼 팬션 같은 디자인의 집들이 참 많았습니다.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3.06 22:33

독일의 휴양 도시 Wernigerode.
집들의 외형이 마치 어디 팬션에 온듯하더군요.

인구 2만 5천명에 불과한 작은 도시이며.
참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3.06 22:07

브레멘 음악대로 유명한 곳.
독일의 브레멘 공항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착륙 을 위해 이용했으니 두번이군요.

그러나 공항에서는 기대했던 브레멘 음악대 관련 정보가 전혀 없더군요.
아는 사람에 따르면 3년 전만 해도 브레멘 음악대 관련 포스터 등이 공항 앞에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흔적 조차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쉬운 대목이지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3.06 21:50
비행기를 타고가다 보면.
항상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카메라에 안담을래야 안담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 출장에서도 몇 장 찍어 보았네요.

감상하시지요.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3.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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