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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는 오래된 건물들이나 풍경 등으로 정말 유명하지요~
세계 대전 중 부서진 건물이 거의 없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파리입니다.

히틀러가 개인적으로 너무 갖고 싶어 했던 도시.
마지막에 자기가 갖지 못할 것 같아 폭파시켜 버리고자 했던 도시.
그곳이 바로 파리 입니다.



< 노테르담 성당 >


< 개선문 >


< 상제리제 거리 >


< 루이비똥 본관 >


< 에펠탑 >


< 루브르 박물관 >



< 몽마르뜨 언덕 >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3.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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