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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GHz 클럭의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Cortex-A15 기반 2.0GHz 듀얼코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Exynos(엑시노스) 525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AP는 32나노 저전력 HKMG(하이-케이 메탈 게이트, High-K Metal Gate) 공정을 적용했으며, 1초당 140억 개의 명령어 처리가 가능해 기존 Cortex-A9 기반 1.5GHz 듀얼코어 제품(7,500 DMIPS)에 비해 CPU 성능이 약 2배 향상됐다.

 

고사양 태블릿PC에 주로 탑재될 ‘Exynos 5250’은 고해상도로 진화하는 태블릿 시장 트렌드에 맞춰 초고해상 WQXGA(2560x1600)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모바일 기기의 정지영상을 구현할 때 AP의 추가적인 신호 송출 없이 디스플레이의 타이밍컨트롤러 자체에 저장된 영상으로 화면을 구현해(Panel Self Refresh 기능) 시스템 차원에서 전력 소모를 줄였다.

 

‘Exynos 5250’은 3D 그래픽 성능을 크게 강화해 3D 그래픽 처리 속도가 기존 Cortex-A9 기반의 제품에 비해 4배 이상 향상됐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입체 3D 화면(Stereoscopic 3D Display)과 고사양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빠른 데이터 처리, 3D 그래픽 구현,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 지원을 위해 메모리 대역폭을 12.8GBytes/s로 기존 제품 대비 2배 향상되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에 ‘Exynos 5250’의 샘플을 출시하고, 내년 2분기에 양산할 계획이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11.30 14:19

애플은 지난 4일 12시(현지시간, 한국은 5일 새벽 2시),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아이폰에 대해 얘기해 보자(Let’s Talk about iPhone)’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애플은 전 세계 애플 마니아들이 기대한 아이폰5가 아닌 종전 아이폰4를 업그레이드 한 아이폰4S를 내놓아 소비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그 동안 숱하게 등장했던 아이폰5 관련 스펙들, 디자인 등에 대한 기대가 모두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더불어 애플 주가도 하향 곡선을 그리며 이번 애플의 발표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아이폰4가 발표된 지난 2010년 6월, 세계는 애플의 사업 전망을 높게 평가했다. 당시 유수의 전문가들은 애플 아이폰4에 채택된 금속 테두리를 활용한 세계 최초의 안테나 방식, 종전보다 4배 커진 레티나 디스플레이 해상도 등을 보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고, 실제 폭발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물론 통신 장애 관련 ‘데스그립’이라는 복병 때문에 애플이 별도의 ‘범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단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폰4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로부터 무려 1년 4개월이 지난 2011년 10월 4일. 애플은 아이폰4의 후속 모델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고작 발표된 것이 아이폰4S라니. 그 동안 루머로 떠돌던 4인치 이상급 디스플레이는 어디로 갔으며, 곡선 디자인의 후면을 채택한 제품도 없었다. 무선으로 충전된다던 단말기 역시 찾아볼 수 없었다. 단지 소비자들이 볼 수 있는 제품은 종전 아이폰4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 제품 뿐이었기에 많은 이들은 허탈감을 감출 길이 없었다. 애플이 스티브 잡스가 물러난 후 ‘혁신’이라는 단어를 잊어버린 것 아니냐는 조소도 들려오고 있다. 팀 쿡 CEO 체제의 애플은 종전 회사와 다른 회사라는 말인가? 게다가 아이폰5는 애초에 없었다는 냉랭한 분위기도 말할 나위 없이 강하다.


그런데 실제 애플의 행태를 냉정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제품 하나 잘못 출시했다고 해서 무작정 비난만 하기에는 무리다.


요즘 모바일 시장은 ‘특허’라는 암초를 만나 제조사간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3G 통신 특허를 이유로 애플이 신제품을 내놓을 경우 국내를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에 들어갈 뜻을 내비쳤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항할 수 있는 갤럭시S2와 갤럭시 탭 등의 판매를 막기 위해 애플이 일부 국가에서 취한 삼성제품 ‘판금’ 신청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계획된 일이다.


특허 관련 분쟁은 비단 ‘애플-삼성’간 만의 문제가 아니다. 구글-애플간 분쟁, MS-구글 분쟁을 비롯 최근 결론이 맺어진 삼성-MS 및 HTC-MS간 분쟁 등 무수히 많은 이슈들이 튀어 나오고 있다. 애플은 특히 ‘삼성’과의 분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태블릿 신제품을 네덜란드를 비롯 여러 국가에서 판매 금지 시키는데 성공했을 뿐 아니라 여전히 소송이 진행중인 국가도 다수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애플의 조처에 처음에는 당황한 듯 했으나, 애플 신제품에 대한 소송을 준비함으로써 애플을 옥죄었다. 특히 애플이 1년에 한번씩 출시하는 ‘아이폰’을 주요 타깃으로 한 소송은 애플 입장에서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애플이 실제 제품 형태를 공개한 것은 아니지만, 무려 1년 4개월을 준비한 아이폰5를 ‘특허 공방’의 재물로 삼을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는 실로 어마어마한 것이다. 애플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갖춘 아이폰을 출시 후 실제 판매 개시도 하지 못한 채 역사의 뒤안길로 묻히게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다.


애플 미디어데이 행사 전 컨설팅업체 파이퍼재프레이의 진 먼스터 애널리스트는 올해 말까지 판매될 신제품 아이폰5의 수를 2500만 대로 예상하며 판매 가격은 199/299달러가 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아이폰 판매금액을 199/299달러의 평균인 249달러로만 잡아도 매출 규모가 무려 62억 25천만달러(환율 '1200원/달러' 기준 약 7조 4700만원) 수준이다. 애플 입장에서 볼 때 특허 문제는 실로 엄청난 손실을 가져다 주는 셈이다. 삼성은 벌써부터 아이폰4S의 특허 침해 문제를 전 세계 주요 법원에 제소한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이니 아이폰5가 나왔더라도 조처는 비슷했을 것이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애플이 특허 분쟁에 휘말릴 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서 울며 겨자 먹기로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S를 선보이며 시간 벌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을 하고 있다. 아이폰4S가 특허 싸움의 희생양으로 전락할 수 있지만, 애플은 공방이 진행되는 중 양사간 관계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더불어 기회를 봐 아이폰5 및 아이패드3 등을 출시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아이폰4S의 시장 판매 상황과 삼성전자의 대처 등을 토대로 업체간 관계 변화를 유심히 지켜본다면 이 주장에 대한 설득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 수 있을 것이다.


애플의 아이폰4S 발표에 따른 불만은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다. 제품이 세상에 나왔을 때 구입 여부는 항상 소비자가 최종 판단하는 고유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품을 만들 때 들어가는 ‘특허’ 기술은 법으로 보호받아 마땅하다. 이를 타 업체가 이용하려 한다면 마땅히 정당한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삼성이나 애플 모두 양사 특허 침해에 대해 협상보다는 고자세를 취하고 있기에 감정의 골이 깊어만 가고 있다. 삼성과 애플 간 특허 분쟁이 하루빨리 해결 돼 혹 모습을 감추고 있을 지 모르는 아이폰5가 세상의 빛을 하루빨리 보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 상품전문 뉴스채널 '미디어잇(it.co.kr') >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10.05 17:05
  • 우다리 2011.10.05 22: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국이나 유럽에선 약정을 얹지 않는 경우가 한국보다 많지 싶지만 제 생각엔 아이폰4 약정기간 끝물쯤을 생각하면서 4s가 먼저 나온거같아요

    그래서 지금 양산직전까지 맞춰놓고 숨겨놓은게 아닌가 하는 소설을 써봅니다

  •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10.06 14: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차피 제 글 역시 소설이니까요 머. ^^ 그런데 애플은 정말.. 아이폰5를 만들었을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삼성전자가 기존 3G 대비 최대 5배 더 빠른 LTE폰 '갤럭시SⅡ LTE'를 출시하며 선보인 광고 세 편이 온에어(on-air) 하루 만에 인기CF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빠른 속도로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광고는 '군대'편, '직장인'편, '대학생'편 등 총 3편으로 살면서 가장 시간이 느리게 가는 상황을 재치있게 그려낸 영상을 통해 '갤럭시SⅡ LTE' 제품 출시와 함께 LTE폰의 속도감을 위트있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단말기가 판매되는 SKT의 LTE 요금제 정책이다. 삼성전자는 LTE의 장점을 활용, 재치 넘치는 광고를 통해 단말기 홍보에 나서고 있고 성과도 있다. 그러나 단말기가 판매되는 SKT의 LTE 요금제에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빠져있어 실제 광고와 현실이 다르지 않겠느냐는 소비자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휴대폰 판매는 제조사가 아닌 이동통신사가 직접 하는 만큼, 이번 요금제 관련 등장한 이슈가 쉽게 사라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논란이 되고 있는 LTE 요금제 문제가 국내에 최초 출시된 삼성 갤럭시S2 LTE 판매량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지 우려된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 상품전문 뉴스채널 '미디어잇(it.co.kr)' >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9.30 11:10

SK텔레콤과 LG U+가 서비스 중인 4세대 통신 LTE. 9월 말을 기점으로 이를 지원하는 스마트 폰이 우리나라에 대거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관련 제조사는 삼성, LG, 팬택, HTC 등이다. 이들 회사가 어떤 제품을 내놓을 지와 관련 공식 보도자료는 현재까지 나오지 않았으나, 업계에 알려진 스펙을 중심으로 LTE 스마트 폰에 대해 살펴본다. (실제 출시될 제품은 기사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출시 예정인 제조사별 LTE폰 스펙 비교 >

◆ 삼성전자 LTE폰 '셀록스'

일명 셀록스로 불리는 삼성전자 LTE폰은 SK텔레콤과 LG U+를 통해 출시된다. LTE 뿐만 아니라 WCDAM/GSM 통신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DBDM(Dual Band Dual Mode) 방식의 이 제품은 두께가 9.49mm에 불과한 바타입 제품이다.

▲ 삼성전자 LTE폰 셀록스 추정 사진
( 사진출처 - 삼성전자 )

내장 프로세서는 1.5GHz 듀얼코어이며, 디스플레이는 WVGA(800x480) 해상도의 4.5인치 수퍼 아몰레드 플러스다. 생각보다 해상도가 높지 못한 것이 흠이다. 최신 제품인 만큼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2.3(진저브래드)를 채택했다.

내장 카메라는 800만 화소이며, 어두운 곳에서도 사진 촬영이 용이하도록 플래시를 기본 채택했다.

배터리는 1850mAh로 스마트 폰에 채택되는 것들 중 고용량이다.

◆ LG LTE폰 '옵티머스 LTE'

LG전자의 LTE 폰은 '옵티머스 LTE'다. 기존 LG 제품 중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제품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1.5GHz AP를 채택해 시스템 구동 속도를 높였다.

▲ LG전자 LTE폰 '옵티머스 LTE'
(사진출처-LG U+)

내장 운영체제는 구글의 진저브래드로 최신 제품에 걸맞으며,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HD급 영상에 최적인 1280x720으로 삼성 셀록스보다 월등히 우수하다. 기본 화면은 시야각에서 우수한 IPS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내장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고사양이다.

◆ 팬택 LTE폰 '아파치'

팬택 역시 국내에 LTE 폰을 출시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보이나, 실제 어떤 제품이 출시될 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고 있다. 대신 팬택은 미국의 버라이즌을 통해 자사의 최초 LTE 폰 '아파치'의 시판에 들어간다.

▲ 미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되는 팬택 아파치
(사진출처-인가젯)

알려진 바에 따르면, 팬택의 국내용 LTE 폰은 아파치 보다 더 고사양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버라이즌용 제품 사양은 국내 제조사들 제품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다.

아파치의 AP는 1.0GHz 싱글코어로 중급 수준이며, 디스플레이는 4.0인치 WVGA 해상도를 지원한다. 삼성이나 LG제품보다 사양 면에서 떨어진다. 내장 카메라 역시 500만화소급으로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

◆ HTC는 '홀리데이' 유력

LTE 폰 시장은 지금이 시작인 만큼, 외산 브랜드 HTC의 주도권 잡기 경쟁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오는 21일,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HTC는 국내 시장용 LTE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 HTC가 국내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LTE폰
홀리데이 (사진출처-HTC)

공식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HTC가 국내에 출시할 LTE 폰은 '홀리데이'일 확률이 높다. HTC가 이미 국내에서 전파인증을 받았다는 점 때문이다.

홀리데이는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하고 있으며, 운영체제로는 구글 안드로이드 2.3(진저브래드)를 채택하고 있다. AP만 놓고 보면 삼성/LG에 못 미치지만 팬택보다 우수하다.

내장 디스플레이는 4.5인치로 삼성/LG와 동급이며, 해상도는 qHD(960x540)로 삼성보다는 높고 LG보다는 낮다. 홀리데이의 디스플레이는 타 제품들과 달리 3D를 지원한다. 때문에 사용자는 이 제품으로 3D 영상을 촬영하거나 영화 콘텐츠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내장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고사양이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 상품전문 뉴스채널 '미디어잇(it.co.kr)' >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9.19 18:17

삼성전자는 피처폰을 비롯, 자사 전체 피처폰 및 타사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메신저 서비스 '챗온'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1에서 공개하며, 9월말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휴대전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 서비스는 종전 통신망을 이용하던 SNS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상대방이 로그인 되어 있는 상황에서 SNS와 다른 또 다른 가벼운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사용료도 훨씬 저렴하다. 그 동안 휴대폰 메신저 서비스는 주로 스마트 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삼성전자의 챗온이 자사 피처폰에 들어가게 된 것이 고무적이다.

이광민 삼성전자 미디어 솔루션 센터(MSC) 전무는 "지난 2009년부터 모바일 투 모바일 비즈니스를 진행했고, 챗온 관련 구체적 기획은 2010년 초반 시작했다"고 밝히며 "챗온이 지향하는 것은 하나의 서비스로 모든 휴대폰을 연결하는 것(Connect all mobile phones with one service)이며, 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메신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챗온 서비스의 특징인 전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텍스트/이미지/비디오/맵 등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룹 채팅 및 마이크로 커뮤니티 등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폰북 기반으로 친구를 등록, SNS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눈에 띄며, 친구들은 친밀도 순위에 따라 리스트 순위가 달라지는 점에 독특하다.

삼성전자 측은 챗온 서비스가 전 세계 121개국, 최대 62개 언어까지 지원하며, 푸시 서버는 주요 대륙별로 별도 운영한다는 뜻도 내비쳤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9월 말 피처폰 및 바다폰용 챗온 서비스를 본격 시작하며, 10월에는 관련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iOS로 확장함과 동시에 PC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연말까지는 블랙베리 및 태블릿 용으로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iOS의 경우, 애플이 앱스토어 등록을 거부할 경우 이용이 불가해 이용 여부는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 상품전문 뉴스채널 '미디어잇(it.co.kr)' >




by IT조선 이진 입니다 topping 2011.08.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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